티스토리를 커스터마이징 하여 사용하다가 혈압이 올라서 다시 헥소로 포스팅을 하기로 했다.
티스토리는 자체 에디터를 사용하는데 html 결과물이 나오는 형태가 일관성이 없어서 테마를 바꿀때도 또 바꾸어줘야하고 심지어 페이지를 작성하는 에디터와 포스트를 작성하는 에디터가 달라서 포멧이 다르다. Gallery 등 다양한 툴을 붙여서 커스터마이징 하고 싶었는데 혈압올라서 그만뒀다
그래서 티스토리의 단점을 커버하기보다 헥소의 단점을 커버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여 변경하였다.
헥소의 문제점은 두가지다.
hexo deploy -g를 매번 해줘야한다.- 포스트만 따로 관리할수 있는 어드민이 없다
그래서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포스팅하려한다. 헥소 블로그를 구성하는 방법은 따로 기술하지 않았다.
1. Travis CI를 사용하여 자동 빌드 및 푸쉬하기
앱의 빌드 및 배포를 도와주는 CI 툴이다. 완전 무료이고 사용법도 굉장히 쉽다. 헥소에서 트래비스를 적용하기 위한 과정은 다음과 같다.
- https://github.com/settings/tokens 에서 repo만 체크한 후 토큰을 발급받는다. 다른 권한은 필요하지 않다.
- 헥소 저장소에 .travis.yml를 추가하고 _config.yml의 deploy 부분을 수정한다.
- Github Travis에 들어간 후 hexo blog 레파지토리를 등록해준다..
- travis에서 해당 레파지토리 settings에 들어간 후 environment variables에 GITHUB_TOKEN라는 이름으로 깃허브에서 발급받은 토큰을 등록한다.
language: node_js
node_js:
- "9"
branches:
only:
- master
install:
- npm install
before_script:
- git config --global user.name 'YOURE_USERNAME'
- git config --global user.email 'YOURE_EMAIL'
- sed -i "s/__GITHUB_TOKEN__/${__GITHUB_TOKEN__}/" _config.yml
script:
- hexo clean
- hexo generate
- hexo deploydeploy:
type: git
repo: https://__GITHUB_TOKEN__@github.com/YOURE_USERNAME/YOURE_USERNAME.github.io
branch: master
message: "travis auto deploy"2. Stackedit으로 markdown 파일들을 관리하기.

Stackedit은 온라인 마크다운 에디터다. 오프라인 글쓰기도 지원한다. GitLab, Github, Google Drive 등 왠만한 클라우드 환경은 모두 지원해준다. Github workspace를 등록해주면 자동으로 동기화를 진행한다.
- repo:
https://github.com/username/blog.git - branch:
master - path:
source/_posts
이제 Stackedit으로 마크다운 파일들을 관리할 수 있다 !!

원문: https://ddalpange.github.io/blog/2018-11-17-hexo-travis-stackedi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