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이전트 코딩에 있어 구현을 전담하고 멱등하고 결정적인 결과물을 빠르게 얻으며 결과물에 대해 쉽고 독립적이게 검증할 수 있도록 개선했어요.
- iOS, App Scheme 관리 툴링을 개발하여 웹뷰 QA를 에이전틱하게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수정
- tsgo, oxfmt, oxlint 등 rust, go 기반의 네이티브 툴링을 통해 에이전트가 코드 수정시 피드백 사이클을 빠르게 직접 돌 수 있도록 개선
- 이미 대부분 Atomic Styling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기에 더 적합간 기술스택으로 Vanila Extract를 tailwind로 전환했어요.
- 에이전트를 활용해 스타일 회귀를 유닛 테스트, e2e 테스트, iOS Simulator를 활용한 A-A 테스트로 코드의 동작 일치를 확인했고 ts-morph, 단계별 인터페이스 수정으로 아웃풋에 대해 결정적인 신뢰를 할 수 있었어요. 99%의 작업을 AI가 진행했고 3일이 채 걸리지 않았어요. AI에게 위임하고 빠른 피드백을 얻고 결정성을 확보한 유효한 사례였어요.
- 에이전트 병렬 개발 환경에서 손쉬운 QA를 위해 기기에 등록된 사내망 고정 ip에 도메인을 할당받고 Portless를 활용해 워크트리별로 각각의 영속적이고 독립된 도메인으로 띄울 수 있게끔 셋업했어요.